캐시백은 결제하자마자 출금할 수 있는 돈이 아닙니다. 쇼핑몰이 "이 주문은 취소·반품 없이 최종 확정됐다"고 승인해야 비로소 확정 상태가 되고, 그때부터 출금할 수 있습니다. 이 승인까지 걸리는 기간이 스토어마다 다릅니다. 캐치백 제휴 스토어 기준으로 짧게는 45일, 길게는 90일입니다.
약 45일 — 7곳
- 맘큐 — 적립률 3.50% (기타)
- 풀무원 — 적립률 3.50% (식품/건강)
- 인터넷교보문고 — 적립률 2.10% (도서/문화)
- 예스이십사 — 적립률 2.10% (도서/문화)
- 더블유컨셉코리아 — 적립률 2.10% (패션)
- CJ더마켓 — 적립률 2.10% (식품/건강)
- 아이허브 — 적립률 0.70% (식품/건강)
약 60일 — 10곳
- NS홈쇼핑 — 적립률 2.00% (종합쇼핑몰)
- GS SHOP — 적립률 1.60% (종합쇼핑몰)
- H몰 — 적립률 1.44% (종합쇼핑몰)
- 롯데온 — 적립률 1.40% (종합쇼핑몰)
- 하이마트쇼핑몰 — 적립률 1.26% (가전/디지털)
- 롯데홈쇼핑 — 적립률 1.20% (종합쇼핑몰)
- 이마트인터넷쇼핑몰 — 적립률 1.00% (종합쇼핑몰)
- 11번가 — 적립률 0.70% (종합쇼핑몰)
- G마켓 — 적립률 0.60% (종합쇼핑몰)
- 옥션 — 적립률 0.60% (종합쇼핑몰)
약 90일 — 3곳
왜 스토어마다 다른가요
확정 기간은 그 업종의 반품·취소 관행을 따라갑니다. 식품이나 도서처럼 배송이 끝나면 거래가 사실상 마무리되는 상품군은 기간이 짧습니다. 반면 숙박·항공은 예약일과 실제 이용일 사이가 길고, 이용 전까지 취소가 가능하기 때문에 확정도 늦어집니다. 여행 상품의 적립률이 높은 대신 확정이 오래 걸리는 것은 이런 이유입니다.
확정된 다음에는
- 확정된 캐시백은 5,000원부터 수수료 없이 출금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출금 신청분은 매월 25일에 등록한 본인 명의 계좌로 일괄 지급됩니다.
- 1일 출금 한도는 150,000원입니다.
- 자세한 절차는 캐시백 출금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기간이 지났는데 확정이 안 됐다면
위 기간은 일반적인 기준이고, 스토어 정산 일정에 따라 며칠 늦어질 수 있습니다. 표시된 기간을 크게 넘겼다면 주문이 취소·반품 처리되지는 않았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주문에 문제가 없는데도 확정되지 않는다면 적립 누락 체크리스트를 따라 확인한 뒤 고객센터로 문의하시면 됩니다.